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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천중문의대 연구팀 간단한 기억력 검사만으로 신체마비나 감각이상 증상 없이 뇌경색이 진행되는 `무증상 뇌 경색`을 진단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. 평소 기억력이 현저히 낮아졌거나 물건을 놓아둔 위치 등을 깜박 잊는 경우가 늘어났다면 겉으로 드러난 신체장애가 없더라도 무증상 뇌경색을 의심해봐야 한다. 포천중문의대 차병원 신경과 김옥준 교수팀은 최근 기억력 장애를 호소하지 않는 521명 을 대상으로 자기공명영상장치(MRI) 검사와 치매 진단용 기억력 검사인 K-MMSE를 실시 한 결과, 이 같이 드러났다고 29일 밝혔다. 병원 측에 따르면 MRI 검사를 통해 무증상 뇌경색으로 진단된 325명 중 25.2%에 해당하 는 82명이 기억력 검사 결과, 치매환자로 진단됐다. MRI 검사상 정상으로 진단된 196명 중 4.1%에 해당하는 8명만 기억력 검사상 치매 증상을 보였다. 즉 기억력 검사상 치매로 판정되면 무증상 뇌경색이 발병할 확률이 6.2배가량 높아지는 것 으로 드러나 K-MMSE 검사 수치가 낮을 때는 무증상 뇌경색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. 김 교수는 "먼저 간단한 기억력 검사를 받은 후 점수가 낮게 나온 경우 MIR를 통해 정밀 진단을 받으면 저렴한 비용으로 짧은 시간 안에 무증상 뇌경색 여부를 알 수 있다"고 말했 다. 장창민 기자(cmjang@heraldm.com) 출처 헤럴드경제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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