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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3
CEO의 신 건강법
유앤미
2004-09-07
1176

CEO의 신 건강법

왜? 경제계 유명인사들이 발목펌프운동에 빠져있는가를 알아보자!!

언제부터인가, 경제계의 인사들 사이에 '발목펌프운동'이 인기를 얻고 있다. 하나은행 김
승유 행장, 우리금융지주회사의 윤병철 회장, 전경련 손병두 상임고문, 샤프전자 이관진 
회장 등 경제계에서 내로라 하는 인사들이 이 건강법을 실천해서 좋은 효과를 보고 있다.
심지어는 국내굴지의 제약회사 CEO까지 이 '발목펌프운동'의 열렬한 마니아가 되었으며 
알음알음 입소문이 퍼져 이젠 경제계는 물론 관계의 고위층 사이에서도 이 운동이 회자되
고 있다고 하니 '발목펌프운동'의 열풍이라고 해도 과언이 아니다. 

원리가 아주 단순하면서 효과는 매우 큰 운동이다.
발목 밑에 원통모양(6cm~8cmz)의 통나무를 놓고 발을 들었다 떨어뜨리면, 종아리의 근
육이 수축과 이완을 반복하며 펌프역할을 함으로써 전신의 혈액순환을 원활하게 도와 준
다는 원리이다. 이 원리를 이용해 생겨난 것이 바로 발목펌프운동이다. 

유명인사가 말하는 발목펌프운동은?
 김승유 하나은행장은 "2달 발목펌프운동으로 수면제를 끊고 높았던 혈압도 정상을 되찾
았으며 전반적으로 몸이 가뿐해졌으며 너무 간단해서 과연 효과가 있을지 의심했는데 놀
랄만큼 몸이 좋아졌다"고 말했으며, 이제는 해외출장을 갈 때도 도구를 챙겨갈 정도로 발
목 펌프 운동의 매니아가 됐다고 한다.
전국경제인연합회 손병두 상임고문은 혼자 열심인 것만으론 모자라 전도사 역할까지 하
고 있는데 "10~20분만 운동해도 한시간 이상 조깅한 것처럼 몸이 풀린다"며 "시간에 쫓기
는 재계 인사들에게 딱 맞는 운동"이라고 말했으며, 자신이 선물한 통나무를 받은 사람 중
에서 샤프전자의 이관진 회장이 가장 열심이라고 한다. 그리고 우리금융지주회사 윤병철 
회장은 벌써 1년 가까이 이운동을 하고 있는데 "매일 아침 저녁 30분씩 펌프 운동을 거르
지 않는다. 피로 회복과 혈액순환개선, 숙면에 도움이 되는 것 같다"라고 말한다.
그리고 전문의들이 평가하는 발목펌프운동은?
을지병원 족부클리닉 이경태 교수는 "다리를 들었다 떨어뜨리는 운동만으로도 모세혈관 
구석구석까지 피가 퍼져 혈액순환 개선에 도움이 되며 장딴지를 통나무에 부딪혀 자극하
면 피로해지기 쉬운 다리 근육에 마사지 효과를 줄 수 있다"고 설명했다. 
한방쪽의 경희대 한방병원 한방재활의학과 이종수 교수는 "아킬레스건 주변에 있는 곤륜
혈과 태계혈을 자극하면 중풍예방에 효과가 있다는 중국 문헌이 있다"고 말했다.

경제계 유명인사들이 이운동에 빠질 수 밖에 없었던 요인은 주위의 CEO들이 소개해줘서 
신뢰를 갖고 운동을 시작하게 된 부분이 첫번째 요인이며 단순한 운동으로 시간에 쫓기는 
재계인사들이 실천하기 쉬었다는 것이 두번째이며, 운동 효과가 바로 나타나 운동을 계속 
할 수 밖에 없도록 만든 부분이 세번째 요인이다.

발목펌프운동으로 활기찬 생활을...!!!!

"발목펌프운동" 운동소개, 방법, 체험사례, 운동기구등 관련정보 
www.balmokpump.co.kr